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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 파일도 공격 대상: 백업 보안까지 챙기는 방법

백업은 원래 나를 살리는 안전장치입니다. 랜섬웨어에 걸리거나, 휴대폰을 잃어버리거나, 실수로 파일을 삭제했을 때 “마지막으로 되돌릴 수 있는 길”이 되죠. 그런데 현실에서는 백업이 보안의 약점이 되기도 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백업에는 내가 가진 가장 중요한 것들이 한꺼번에 들어가고(사진, 계약서, 고객정보, 세금자료, 비밀번호가 담긴 문서까지), 보통은 ‘쓰는 저장소’보다 덜 관리되며(오래 방치), 접근 통제가 느슨해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공격자는 그래서 백업을 노립니다. 몸통(원본)을 막아도 백업이 열려 있으면, 결국 데이터를 가져가거나 복구를 불가능하게 만들 수 있으니까요.이 글은 2026년 실사용 관점에서 “백업을 하되, 백업이 공격 대상이 되지 않게” 만드는 핵심 규칙을 정리합니다. 핵심은 ..

카테고리 없음 2026. 2. 24. 18:55
폴더 권한(읽기/편집) 실수로 사고 나는 패턴

파일 하나를 공유하는 건 통제가 비교적 쉽습니다. 그런데 폴더를 공유하는 순간부터 보안은 ‘운영’ 문제가 됩니다. 폴더는 시간이 지나면서 내용이 계속 바뀌고(새 파일 추가, 버전 교체), 권한이 자동으로 확장되며(폴더 권한=하위 파일 권한), 공유 대상이 늘어나고(프로젝트 인원 변화), 정리 타이밍을 놓치기 쉽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링크 공유 사고의 상당수는 “파일 공유”보다 “폴더 통째 공유 + 과한 권한(편집) + 만료 없음”에서 터집니다. 유출이 해킹이라기보다, 폴더 운영 실수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는 뜻이죠.이 글은 2026년 실전 관점에서 폴더 권한 사고가 나는 대표 패턴을 정리하고, 실수 확률을 줄이는 폴더 운영 기본값(권한 최소화·폴더 구조 분리·만료/회수 루틴)을 제시합니다. 핵심은 ①폴더..

카테고리 없음 2026. 2. 24. 15:52
“누가 열람했는지” 확인 가능한 공유 방식 정리

파일을 공유할 때 가장 자주 나오는 요구가 “상대가 봤는지 확인하고 싶다”입니다. 문제는 이 열람 확인 욕구 때문에 보안 설정이 무너진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열람 여부가 궁금해서 “링크 가진 누구나 보기”로 바꾸거나, 편집 권한을 열어두거나, 다운로드를 허용해 파일이 퍼지게 만드는 식이죠. 그런데 실전 보안에서 중요한 건 ‘열람 확인’ 자체보다, 열람 확인을 위해 권한을 약화시키지 않는 방법을 선택하는 겁니다.이 글에서는 2026년 기준으로 “열람 확인이 가능한 공유 방식”을 크게 4가지로 정리하고(활동 로그/접근 기록/요청 승인/수신 확인), 각각 어떤 상황에서 쓰면 좋은지와 주의점을 실전 운영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열람 확인이 필요할수록 오히려 대상 제한(특정 사용자)을 강화해야..

카테고리 없음 2026. 2. 24. 09:49
링크 공유의 유효기간/권한 설정 실전 예시

링크 공유가 위험해지는 순간은 대부분 “설정이 애매할 때”입니다. 누구나 볼 수 있게 열어버리거나, 편집 권한을 넓게 주거나, 만료 없이 영구로 두거나, 폴더 통째 공유로 범위가 커지는 식이죠. 반대로 링크 공유가 강력해지는 순간도 설정이 명확할 때입니다. 대상(누구에게)·권한(무엇을)·기간(언제까지)를 짧게 결정해두면, 공유는 ‘편리함’과 ‘통제’를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이 글에서는 “정답 템플릿”을 제공합니다. 상황별로 어떤 권한을 주고, 만료를 어느 정도로 잡고, 파일 vs 폴더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실전 예시로 정리합니다. 목표는 단순합니다. 공유할 때마다 고민하지 말고, 케이스에 맞는 기본값을 복붙하듯 적용하는 것.서론링크 공유는 결국 ‘권한 정책’입니다. 복잡한 보안 지식보다 “내가 ..

카테고리 없음 2026. 2. 24. 04:47
이메일 첨부파일 대신 안전하게 파일 공유하는 법

이메일 첨부는 여전히 가장 흔한 파일 전달 방식이지만, 보안 관점에서는 약점이 분명합니다. 한 번 보내면 회수가 어렵고, 수신자 메일함·다운로드 폴더·자동 백업·회사 보안 정책(포워딩/보관)까지 여러 경로로 흔적이 남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자동완성으로 수신자를 잘못 고르거나, 참조(CC)에 불필요한 사람이 포함되거나, 첨부 파일 버전이 바뀌었는데 구버전을 보내는 실수도 자주 일어납니다. 중요한 파일일수록 “첨부로 보내는 편의”보다 “통제 가능한 공유”가 안전합니다.이 글은 2026년 실생활 기준으로, 이메일 첨부 대신 안전하게 파일을 공유하는 대표 방식(보안 링크 공유, 만료/회수, 권한 제한, 암호화 파일 전달)을 비교하고, 어떤 상황에서 어떤 방식을 쓰면 좋은지 “추천 흐름”을 제공합니다. 핵심은 단..

카테고리 없음 2026. 2. 23. 23:50
중요한 PDF/계약서 공유 시 안전한 전달 방법

계약서·견적서·동의서·각종 증빙 PDF는 ‘중요 문서’의 대표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사고는 문서를 “작성할 때”보다 “보낼 때” 더 자주 납니다. 급하게 메일에 첨부하고, 단톡방에 링크를 던지고, 상대가 열어봤는지 확인하려고 권한을 넓히고, 파일 이름을 대충 저장한 채 다운로드 폴더에 방치하는 식이죠. 계약서 한 장에는 이름·주소·연락처·계좌·서명·회사 정보 같은 민감정보가 통째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고, 이 문서가 잘못 전달되거나 권한이 과하게 열리면 유출은 해킹이 아니라 ‘업무 실수’로 발생합니다. 이 글은 2026년 기준으로 중요한 PDF/계약서를 공유할 때 사고를 줄이는 “전달 프로세스”를 정리합니다. 핵심은 ①채널 선택(첨부 vs 링크 vs 보안공유), ②권한 설계(특정 사용자·보기·만료·회..

카테고리 없음 2026. 2. 23. 22:41
파일에 비밀번호 걸기 vs 암호화

중요한 파일을 보낼 때 가장 흔히 나오는 질문이 있습니다. “이거 비밀번호 걸어서 보내면 안전한가요?” 직감적으로는 맞는 말 같습니다. 실제로 파일에 비밀번호를 걸면 열어보는 사람이 제한되는 것처럼 보이니까요. 그런데 실생활 보안에서는 ‘비밀번호가 걸렸다’는 사실만으로 안심하면 위험해질 때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비밀번호 보호(문서 잠금)와 암호화(Encryption)는 비슷해 보여도 목적과 강도가 다르고, 유출이 일어나는 경로(메일 첨부, 링크 공유, 메신저 전송, 클라우드 동기화)에 따라 안전성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이 글은 2026년 실사용 기준으로, 파일 비밀번호와 암호화가 각각 무엇을 막아주는지, 어떤 상황에서 충분하고 어떤 상황에서 부족한지, 그리고 현실적으로 “어떤 순서로 적용하면 가장 ..

카테고리 없음 2026. 2. 23. 11:50
회사 문서·개인 문서 섞일 때 생기는 보안사고 예방

클라우드를 쓰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 문서가 한데 섞입니다. 회사 메일로 받은 계약서가 개인 드라이브에 들어가고, 개인 폴더에서 쓰던 견적서 템플릿이 회사 계정으로 복사되고, 급하니까 내 카톡으로 파일을 보내고, 집에서 마감하느라 회사 문서를 개인 노트북 다운로드 폴더에 저장하는 식이죠. 이 흐름은 자연스럽습니다. “일을 빨리 끝내고 싶은 마음”이 보안을 앞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실제 보안 사고는 이 지점에서 시작됩니다. 해커가 대단한 기술로 뚫어서가 아니라, 계정/권한/공유 링크/동기화 범위가 뒤섞이면서 ‘노출 면적’이 커지고, 누가 무엇에 접근할 수 있는지 관리가 불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특히 회사 계정은 퇴사/부서 이동/권한 변경이 자주 일어나고, 개인 계정은 여러 기기(폰·태블릿·집 PC)와 연결..

카테고리 없음 2026. 2. 23. 08:47
사진 자동 백업의 편리함 vs 유출 위험 균형 잡기

사진 자동 백업은 분명 삶을 편하게 만듭니다. 휴대폰을 바꾸거나 고장 나도 사진이 살아 있고, 가족과 공유도 쉽고, PC로 옮길 필요도 없어졌죠. 그런데 보안 관점에서 자동 백업은 ‘편리함의 대가’가 명확합니다. 내가 찍은 사진·영상이 내 의지와 상관없이 클라우드로 올라가고, 그 클라우드가 여러 기기(태블릿·노트북·회사 PC 브라우저)와 동기화되며, 때로는 공유 링크/공유 앨범/가족 공유 같은 기능을 통해 “의도치 않은 공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영수증·신분증·계약서·아이 사진처럼 민감도가 높은 이미지가 사진첩에 섞여 있으면, 자동 백업은 곧 ‘민감정보 자동 업로드’가 됩니다. 더 무서운 건, 많은 사고가 해킹이 아니라 설정 실수에서 시작된다는 점입니다. 공유 앨범을 공개로 만들어버리거나, 링크..

카테고리 없음 2026. 2. 22. 21:49
클라우드(구글드라이브/아이클라우드) 공유 링크 보안 설정

클라우드는 이제 저장소가 아니라 ‘공유 도구’가 됐습니다. 계약서·견적서·영수증·신분증 사본·가족 사진·업무 문서까지, 예전엔 이메일 첨부로 보내던 것들이 이제는 링크 하나로 이동합니다. 문제는 이 링크가 너무 편해서, 보안 설정을 대충 넘기기 쉽다는 점입니다. “링크 가진 사람은 누구나 보기”, “검색에 노출”, “편집 권한까지 열림”, “만료 없이 계속 유지” 같은 옵션이 한 번 잘못 설정되면, 내 의도와 상관없이 파일이 널리 퍼질 수 있습니다. 더 무서운 건, 유출이 ‘해킹’이 아니라 ‘실수’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입니다. 링크를 단톡방에 잘못 보내거나, 권한을 ‘편집 가능’로 열어두거나, 공유 대상이 퇴사/이직했는데도 권한이 남아 있거나, 오래전에 만든 링크가 검색/전달로 다시 살아나는 식..

카테고리 없음 2026. 2. 2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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